안녕하세요!
오랜만에 왔습니다!!
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?
지난(이번 61회차 아닙니다!!) SQLD 후기가 도움이 될까 해서 이렇게 글 적으러 왔습니다!
일단 제 다른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학부에서 컴퓨터 공학을 이중전공으로 공부를 했고 SQL에 대한 기본적인 문법이나 코딩 지식들은 가지고 있었습니다!
하지만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<- 저런것들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!
게다가 이후에 일정이 있어 시험 시간도 30분 정도만 사용하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!
그래도 운이 좋게 첫트에 합격할 수 있었는데요!

그래서 어떻게 공부 했냐!
제가 공부에 사용한 책
1. 유선배
2. 에듀윌
3. 빠르게 따는
실제 공부한 기간 : 약 4일
(대신 하루에 4시간 이상은 했습니다!)
보통 정석의 공부 방법
1. 책 한권을 정하고 개념을 읽는다
2. 문제를 푼다
3. 1과2를 전체에 대해 반복한다
4. 1,2 과정에 노랭이를 풀거나 책 한권이 다 끝나면 노랭이를 푼다
인데 저는 뭔가 그런 글을 읽으면 너무 졸리더라고요...? (대학원생 출신 맞아 이거?...?)
그래서 저는
1. 일단 책 한권을 정한다
2. 대충 읽어 보고 문제 풀어본다(그래도 읽어는 봐야 합니다)
3. 문제가 안 풀리면 답을 좀 꼼꼼하게 찾는다
4. 설명이 이해가 안가면 다른 책을 본다
5. 그래도 뭔가 딱 안 와 닿으면 과감하게 넘긴다!
6. 코드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는 반드시 손 코딩 처럼 생각 해보고 실제 코딩도 해본다(모든 문제는 아니고 잘 모르겠는 것만)
7. 어찌저찌 책 한권 다 푼다
정도로 공부 했습니다!
한 3일 정도 개념서를 다 보고 1~2일 정도 모의고사나 문제만 거의 풀었습니다.
실제로 와르르 다보고 푼 책은 에듀윌이고(뭔가 보고 풀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),
빠따 책은 모의고사랑 최신 기출을 풀어보고자 사서 문제만 조금 풀었습니다
뭔가 요즘 집중력이 좀 박살나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저 같이 집중력 파사삭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!!
막 엄청나게 몇 회독을 해야하고 그런 시험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!
sql을 잘 다루고 코드 읽어서 머리 속으로 결과 낼 수 있는것이 목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해서 막 1과목 이론적인 것들을 엄청 파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! 대신 가능하면 코딩을 좀 해보려고 했습니다. 머리속 지식 보다는 근육으로 키우는게 목적이었고 괜찮은 전략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그냥 전체를 조금씩 채우는 느낌으로 했던것 같아요!!
요즘 시험이 어려워 졌는데 다들 잘 하실거라고 생각해요!
너무 겁 먹지 말고 화이팅!!
P.S. 책은 다 내돈내산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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